개개인정보 문서 작성 도우미
위탁과 제3자 제공
개인정보가 우리 회사 밖으로 나가는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둘은 문서에서 다르게 다뤄지고 동의서가 필요한지도 다르므로, 먼저 차이를 확인하세요.
위탁 동의서 불필요
우리 일을 대신 시키는 것입니다. 받는 회사는 우리가 시킨 일만 하고, 그 정보를 자기 사업에 쓰지 못합니다.
문서에서는 처리방침의 위탁 표에 회사명과 맡긴 업무를 적습니다. 별도 동의서는 만들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로 쓰는 경우입니다. AWS나 Google Cloud에 이용자 정보가 저장되면 그 사업자가 수탁사입니다. 콜센터 운영, 배송·설치, 알림 문자 발송도 모두 위탁입니다.
제3자 제공 동의서 필요
상대 회사가 자기 목적으로 쓰도록 정보를 넘기는 것입니다. 넘긴 뒤에는 그 회사가 자기 책임으로 정보를 다룹니다.
문서에서는 처리방침에 제공받는 자·목적·항목·기간을 적고, 별도 동의서를 따로 만듭니다.
회사 대표 처리방침의 실제 예결제를 위해 카드사에 주문자명과 휴대폰번호를 넘기는 경우, 네이버·Google의 음성 비서로 가전을 제어하려고 기기 정보를 넘기는 경우가 제3자 제공입니다.
위탁하는 업무
동의서 불필요회사가 이미 계약한 수탁사 목록에서 고르면 업무 내용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추가한 수탁사가 없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회사가 계약한 수탁사에서 고르기
제3자 제공
동의서 필요여기에 하나라도 추가하면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서가 따로 만들어집니다.
추가한 제3자 제공이 없습니다
회사 대표 처리방침의 사례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회사 대표 처리방침의 사례에서 고르기
회사 이름은 줄여 쓸 수 없습니다
"협력업체 등"처럼 뭉뚱그리면 안 되고 법인명을 그대로 모두 적어야 합니다. 이용자가 어느 회사가 자기 정보를 다루는지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